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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02:16
조회: 549
추천: 4
익스카제 난이도 올린 이야기 들으면서 생각난거 하나 있음예전에 (구)아브 딜컷 이야기 로아온에서 나왔을때
상대적으로 말 잘하다가 뭐에서 화난진 기억 안나는데 갑자기 "그래서 이제 안하려고요" 하는거 딱 생각나더라 시발 아브 1분 31초 였나 29초였을꺼임 (노메 타일은 이거보다 더 느린데 떨어지는시간떄문에 안전함) 그때도 저게 고객 대하는사람의 태도가 맞냐? 하면서 욕 존나 먹었음 저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익스카제 올렸을지 보여서 존나 좆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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