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전도사님이 교제중인 자매님 임신시켜서 12월에 결혼하시는데 

그렇게 음란이 어떻고 정결이 어떻고 세상이 어떻고 하시던분이 

막상 자기는 그렇게 결혼하니까 할말이 없더라... 

ㅇㄷ보는것도 성경적으로는 간음이다 뭐다 하면서 세상이 

너무 문란하다고 몇번씩 말하고 청소년부 청년부한테 교육하고 

그러셨으면서 뭐야... 자기는 할거 다하고ㅋㅋㅋㅋㅋ 현타와서 

한두번 더나가고 이제 안나가야겠다고 생각하고있음 그냥 너무 실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