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0키로 되어보이는 아저씨였는데

진짜 눅눅한 기분나쁜 쉰내,썩은내가 확 풍겨서 순간 비위 팍 상함

커피 사려고 카페 온거였는데 그냥 우산 쓰고 나가서 밖에서 기다림

아직도 코가 시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