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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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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카페에서 역대급 썩은내 마주침한 120키로 되어보이는 아저씨였는데 진짜 눅눅한 기분나쁜 쉰내,썩은내가 확 풍겨서 순간 비위 팍 상함 커피 사려고 카페 온거였는데 그냥 우산 쓰고 나가서 밖에서 기다림 아직도 코가 시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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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오타거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