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나 내삶이있는 직장인한테 4주주고
이거하라는게 맞나싶다 진지하게...
필라테스 피티 평일에 하는거 업무 프로젝트때문에
쉬어야될거같다고 말하고 애인한테도 주말에 못볼거같다고
조율하는데 이짓거리하는거 자체에도 현타옴ㅋㅋㅋ
내삶을 포기하면서까지 박아야하고
그렇게하고도 깰 확신이 안드니까 뭐하는짓인가싶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