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디코에서 얼마를 샀니 뭐니해도
결국 스펙적이나 6주 내내 비수기엔컨에 대가리 박는 꼬라지들 보면
게임에 애정있는 애들인데 그걸 디렉터 스스로가 실패햇는데 알빠노 잘잇어 이러는게 ㄹㅇ 뭐지

이런 애들이 병신겜 ㅉ 하면서도 진짜 10년 넘게 붙잡던데
개돼지호구짓하면서 아직도 그 겜하냐 소리를 접다 온 애한테 듣던데 ㄹㄹ

나 엘소드할 때 생각남...
사각턱 아재 그리워짐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