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근시안적으로 이사 간다 쳐도 딸깍 하나로 내 시간+돈 날라가는게 싫었던거임.

이번에 넘어간다쳐. 그럼 다음엔?? 다음에 살았다 쳐 다다음엔????

그게 제일 무서운거 아니냐 얘들아.

당장 시간술사 혹은 후에 여호크 쎄겠지 당연히.

근데 팔이 끝나고 너프하면??? 업화 드드 지금 거론은 되냐, 

그 행보가 존나 역겨운거임 그냥

딱 봐도 계곡백숙장사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