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 의뢰, 동료 시스템, 가디언 프론티어, 낚시, 토이피아 등 말이다 ㅋㅋ

심정이랑 알데바란의 바다에 모든 걸 두고온 현상황도 이해는 하지만 미니로아온식으로 진행해놓고
설마 공수표를 로아온도 아니고 로이괜에서 한 건 아니지? ㅋㅋ

공수표 3대세습 그것도 시작을 최악으로 끊어서 탁정은이란 별명 안생기길 바란다

프론티어는 벌써 무서운데 본인 입으로 기존 가디언 활용할 예정이고 신규 가디언은 '기회'가 될 때라고 보험 깜

가디언 재탕 역사 : 주레 > 도가토 > 가토(레벨 리뉴얼) > 가디언의 잔영(개편) > 가디언 프론티어(사촌버전) ㄷㄷ

어디 한번 너의 세계를 보여봐라 "낙원의 이병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