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내가 올 곳이 아니다.

4주 한다고 깰거같단 생각조차도 안들어서 바로 유기했는데 주변에 잘한다고 생각하는 지인들도 뇌군은 첫주에따놓고 카제는 공팟 구르면서 2-2도 제대로 못가고 힘들어 하는거 보면서 내가 저기 안가길 잘했다 생각만 듦 

4주 시간만 박다가 못땄을때 박탈감 상상도 하기싫은데 다 유기하고 카제 몰빵하면서 도전하는 지인들 꺾여서 접힐까봐 걱정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