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름 로접 최후의 방어선인 '낙원 딸깍'마저 의욕이 사라지게 만든 GOAT게임

이딴 게임에는 1주일에 1번 접속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지능이 상승된 느낌임


나름 1000일업적 2000일인장 다 찍었고 

게임지인 현실지인 1명도 빠짐없이 전부 접었어도 나만큼은 버텼는데
(잠깐 접은 적은 있었지만 1~2주만에 돌아옴)

매년 논란이 논란으로 덮어지는 반복 현상과

8년동안 똑같은 문제로 유저들한테 욕을 듣고 해결 못하는 건 너무 역겨움

따거탁으로 바뀐다고 할지라도 8년동안 스택쌓인 불신을 회복? 이젠 늦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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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나처럼 '습관'으로 게임하지 말고 재밌는 거 하고 살아 ㅇㅇ
내가 과연 재밌어서 하는 건지 
게임에 내가 쫓겨 다니면서 습관으로 하는 건지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