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있는데 게임이 개판되니까 추억보다 증오가 앞서게 되고
고양이도 그걸 쉴드쳐주진 않으니까 이새끼들이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은 하는구나 싶네

마지막 멘트에 그냥 더 잘하겠다 하지 일장연설은 안해도 됐을것같은데

선발대는 아니라서 완자에 크게 데이는건 없지만
그냥 뭐 잘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