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서 하는데 진짜 로아 초반 감성이네

노래 배울때마다 옛날 로아에서 마음의 칸타빌레 숲의 미뉴에트 이런거 모으던거 생각난다.

옛날생각나서 좋긴한데

요즘 로아 꼬라지 생각나면 다시 슬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