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상충되는걸 둘 다 챙길거라고 말 하고 있음.


이전 라방때는 로아가 라이트하고 싼 게임이 될 거라고 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저대로면 로아는 라이트하던 헤비하던 파티플을 할거면 싼 게임은 절대 아님.


기존 유저 리셋으로 갈아버리고 싱글 시장을 활성화 시켜서 유입 챙긴다

라고 말 해 놓고는

오늘 라방에서도 리셋은 아니다라고 못 박고 있고

실제로는 낙원 너프, 6회 제한 부분 해제, 보석 원정대화, 상위권 보상 강화로 장벽을 세울 예정임.


라이트 유저들 때문에 싱글 컨텐츠를 강화한다면서 파티플에서만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넣는다?

싱글에서 큰 사람들이 파티플을 갈 수가 있냐 부터가 의문인데?


라이트 유저 챙겨야 한다. = 맞는 말
하드 유저 챙겨야 한다. = 맞는 말.
그래서 둘 다 챙긴다? 둘 다 어떻게 챙기는데?

라이트 유저는 싱글에만 살고, 하드 유저들은 파티플 위주로 하도록 계층화 시키는 수 밖에 없음.
근데 이러면 이거대로 문제야.

난 진짜 방향성이 어느쪽 인지 모르겠음. 
저번 라방부터 보면서 위화감을 지울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