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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16:49
조회: 44,928
추천: 92
쌀스더 물렸던 본인 후기..시즌2 에스더 = 나한테 로아를 취미생활로 보고 투자하기에 납득할만한 수준의 비용이였음
시즌2 엘라 = 이것도 뭐.. 이미 에스더를 간상태에서 안갈만한 이유가 없었음. 계승후 강화비용대비 엘라비용 자체도 납득할만한 수준이였기에 충분히 할만했음 결론적으로 "갈만했으니까 갔다" 반면에 시즌3 엘라 = 돈들여 엘라를 해도 무료계승 무기보다 약해지니 엘라이후 에스더 무기 강화단계도 올려야한다는 조건이 붙음. 그러다 보니 초기 투자비용이 상당히 커짐. (근데 이것만해서 끝나면 솔직히 할만했음) 여기에 시즌3 조금씩 까다보니 엘라엘라, 에스더무기 강화 뿐만이 아니라 돈쓸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음. 일단 보석, 유물각인, 악세작.. 결국 내수준에서 납득할만한 취미생활 투자비용 수준을 넘어갔다고 봤고 일반무기로 복귀함 일리아칸 무기 25강 찍고, 계승후 20강찍고, 유각 다사고, 보석단계 올려주고, 악세도 목걸이 상상, 나머지는 상짜리 적절히 섞어 껴주고 일반유저치곤 풍족하게 생활할수 있었는데.. 다좋은데.. 한가지 꼬운건 복귀할 절차자체를 고려하지 않고 내놨다는거임 에스더 갔다가 그사람 상황이나 인식에 따라서 더 못따라가는 경우도 충분히 있을수 있는데 그냥 내가 느낀건.. "더 투자하기 싫고 꼬우면 접어라" 이거였음 무기 25강 다시하는거? 엘라비용 1/4도 안들어서 뭐 그러려니함.. 근데 꼭 상재까지 다시 하게 했어야했나? 상재 계승이라도 따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램도 좀 있었고.. 결국 나는 무기상재 20단계까지 한캐릭에 두번한 병신이됐음 ㅜㅜ
d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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