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 본캐고 이번에 발키리를 10에서 30으로 올리면서 하르카 종하를 갔는데

몇몇 패턴에서 그냥 파티원이 죽거나 곡소리를 내더라구요

왠만해선 은총(정화, 힐 트포 사용 중) / 맹세 돌아가면서 쓰고 위험패턴땐 터를 쓰면서 케어해주려는데

아픈패턴이 길어지는 곳에서는 케어가 빵꾸나는 느낌입니다....


예를 들면
종하 1관 지하에서 사슬떨어질 때, 각성기가 쿨인 경우라던지(딜 빠르면 가끔 이러더라구요)
종하 2-1 에서 불길 다가오는 상황에서는 각성기를 감아줘도 뚫리는거 같더라구요.
세르카 1관도 불길에서 튕겨나갈 때라던지?

노노노 돌 때는 괜찮았는데, 하드로 오니 뭔가 쉴드가 뚫리는 느낌입니다.
스택이 없는데 힐이 갑자기 필요할 때나, 쉴드를 줫는데도 금방 벗겨지고 은총 경직이 없어서 주기도 힘든 패턴일 때라던지?
딜러가 급사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뭔지 모르겟네요

그런걸 여러번 보니 케어해준다고 정신없이 보다가 공증유효율 떨어지기도 하고 속상하네요.

개선 법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