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은 취향의 영역이니 제쳐두고,
(무2 이후 끝마0~2 세팅은
정말 본인이 여러번 실전 뛰어보고 깎는게 맞다고 생각함)
(난 여러번 써본 끝에 회달에 무마2, 끝마1, 한돌2 쓰는중,
나한텐 밑강을 이게 제일 잘 먹는듯)

작년 말부터 발키리 하나만
6000까지 쭉 키우면서 주관적으로 느낀 
실전 DPS 뽑는 팁 몇가지 적어봄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팁을인데
은근 모르는 딜키리 유저가 많은 것 같아 적어봄
그래봤자 나도 6000따리라
우매함의 봉우리에 가까우니
댓글로 피드백 & 각자만의 팁 매우 환영ㅇㅇ

1. 스킬 선입력으로(?) 쓰기

스킬 모션 끝나고 다음키 누르는게 아니라
선입력하듯이 우다다다 누르게 되는 타이밍 같은게 있음
특히 안식의 비 << 모션이랑 딜레이 개짧으니
성휘 털때 무조건 먼저쓰셈

2. 허공 아덴 최대한 활용하기 

다들 아는거겠지만 의외로 기믹 중간중간에
멍때리는 딜키리유저가 진~~~짜 많음

발키리는 남들이 멍 때리고 기믹 기다리는
잠깐의 순간에도 쉬지않고 스킬돌리면서 아덴 채워야
남들이랑 강투로 비비는 직업이니
무조건 쉬지않고 스킬돌려야됨 ㅇㅇ
(발키리 성휘스킬 딜 상향좀 ㅅㅂ)
물론 성휘스킬/초각은 알아서 기믹 후 딜탐에 쿨 맞게끔 본인이 분배하고..

3. 입장 전 아드 6스택 / 운명 켜두기

아드 6스택은 잘 못킬 수 있는데
입장 전 미리 스킬굴려서 운명 켜두기 << 무조건 필수
(특히 333은)

4. 단심 사이클 최적화 + 레이드 내내 유지

3번이랑 연계되는건데 3번에 성공했으면
보스 조우 하자마자 첫콤보때 
종언의빛 박을 & 단심 터트릴 타이밍 사이클로 최적화해서
레이드 내내 최대한 안꼬이고 오래 유지되도록 굴리면 됨 ㅇㅇ

가끔 드는 111의 경우 나는
단심터지면 초각성/성휘스킬 먼저 터는편이고

333 주력으로 쓰는데 단심 사이클 안에 성흔+초각(가능하면 다른 쿨짧은 스킬들도)이 최대한 들어가게 터는편임

여기서 더 dps 높게 뽑고싶으면
폿 버프들어가는 타이밍,
폿 스킬사이클 알아야 하는걸로 아는데

내가 다른 게임에서도
서폿을 절대 안키우기도하고
(롤도 서폿으로 튕기면 딜폿함)
난 그런것까진 귀찮아서 못하겠음

아래 짤은 어제도 눈물의 X꼬쇼로 따낸
3단계 5500+팟 밑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