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홀나를 기원하며... 눈물을 머금고 홀나를 키워 1585를 찍고 접었다 다시 복귀한 유저입니다.

복귀하니 여홀나가 생겼는데... 성능면에선 비슷하다고 하는것 같네요.

가슴이 시키는 여홀나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홀나를 계속 키울까요?

고민해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