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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요약
 발키리(빛의 기사 / 해방자) 개선안 종합 요약
 딜러 (빛의 기사) 핵심 개선: 단타형 주력기에 과도하게 집중된 리스크를 완화하고, 리턴을 높여야 합니다. 아크 그리드의 몰개성함을 탈피하여 세팅별 플레이 스타일을 명확히 분리해야 합니다. 당장의 구조 개선이 어렵다면, 최소한 '종언-각성기-종언' 딜몰이가 가능하도록 아덴 수급 구조를 보완하고 치명타 적중률 오버플로우에 대한 보정이 필요합니다.
 서포터 (해방자) 핵심 개선: 홀리나이트로부터 비롯된 '단일 아덴 게이지'의 누수 현상을 해결하고, 게이지 수급처를 신앙 스킬로 분산시켜야 합니다. 또한 선케어 능력 부족과 기본 생존기(경면/피면) 부재를 해결하여, 특정 아크 패시브(재 코어)가 강제되는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1. 딜키리 (빛의 기사) 구조 개선안
 핵심 문제점
1) 단타 주력기에 집중된 과도한 리스크와 딜몰이 불가능 구조
빛의 기사는 스킬을 15회 적중시켜 아이덴티티(아덴)를 채운 뒤 털어내는 구조를 가집니다. 주력기 '종언'의 딜 지분이 60%에 달하는 단타 스킬임에도 불구하고, 15스택을 쌓는 데 평균 12~15초가 소요됩니다.
 버프 의존도와 편차: 서포터의 버프 사이클(낙인, 공증)과 어긋날 경우, 버프를 제대로 받았을 때와 비교해 최대 3배 가까운 딜 손실이 발생합니다.
 아이템 효율 저하: 10초간 유지되는 아드로핀 물약 시간 내에 주력기를 두 번 털어 넣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비슷한 허공 타격 아덴 캐릭터인 수라(브레이커)가 '수라-각성기-수라'로 딜몰이가 가능한 반면, 빛의 기사는 각성기가 아덴 수급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 존재합니다.
2) 자체 치적 100% 강제 및 시너지 효율 문제
아크 패시브 개선으로 치적 시너지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나, 이론상 시너지가 비는 구간은 존재할 수 밖에 없고, 딜키리의 주력기가 단타인 탓에 치적이 100%가 아니면 딜 편차가 극심합니다. 또한 타대 파티에 주로 속하는 클래스 특성상 치적 시너지가 겹쳐 오버 스텟이 발생하기 쉬우나, 이를 유의미한 데미지로 환산할 장치가 부족합니다.
3) 아크 그리드의 몰개성화
111, 222, 333 노드 모두 '종언'이 주력기(딜 지분 30~60%)로 고정되어 있어 노드별 플레이 방식에 차별성이 없습니다.
++무력화 쓰레기라 기본 무력화 체급 상향 필요(사용 스킬대비 무력 수치 바닥. 종언까지 다 털어야1인분 급)
🛠️ 개선 방안
1) 아크 그리드 세분화 및 노드별 개성 부여
 111 노드 (블레 버스트화): 아덴 최대 스택을 30회로 확장하고 스택 당 데미지 증가 옵션을 부여. 15스택부터 '종언' 사용이 가능하되, 20스택 이상에서 사용 시 소모한 스택의 30%(수치 임의로 박아놨음)를 환급해 주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유저의 숙련도에 따라 고점을 높이고 쿨타임과 아덴 로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222 노드 (성휘 중심): '종언' 외에 성휘 스킬을 주력기로 격상. Z 스킬 사용 시 부여되는 성휘 강화스택 수 증가 및 시전 속도가 증가하도록 하여 쾌적한 스택 관리를 유도해야 합니다.
 333 노드 (정의검술 중심): 정의 초각성스킬 추가 및 정의 스킬(초각성 및 일반 스킬)을 강화하여 블레이드 잔재된 기운처럼 검술 스킬을 난사하는 메커니즘으로 변경. 주력기에 경직 면역을 부여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향이 필요합니다.
2) 구조 개선 전, 단기적 해결책 도입
 종·각·종 콤보 허용: 근본적인 구조 개선이 늦어진다면, 임시로라도 각성기 적중 시 아덴이 수급되도록 패치하여 '종언-각성기-종언' 딜몰이가 가능하게 우선 배급해야 합니다.
 오버 치적 보정: 100%를 초과하는 치명타 적중률을 데미지 증가로 치환할 수 있도록 스탯 조정 노드(예: 예리한 감각, 한계돌파, 뭉툭한 가시 등)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합니다.


2. 폿키리 (해방자) 구조 개선안
 핵심 문제점
1) 단일 아덴 게이지 체계의 누수 현상
뿌리 클래스인 홀리나이트의 고질적인 단점을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 게이지가 꽉 찼을 때 도화가나 바드처럼 중첩(버블)을 모아 더 강력한 버프를 주거나 유연하게 분배할 수 없어, 아덴 지속 시간 중이나 각성기 사용 시 필연적으로 게이지 손실(로스)이 발생합니다.
2) 불합리한 아덴 수급 구조와 선케어 능력 부족
아덴 수급이 '성휘' 스킬과 '각성기'에만 편중되어 있습니다. 성휘 스킬에는 높은 무력화 수치가 배정되어 있는데, 아덴을 모으기 위해 성휘 스킬을 난사하다 보면 정작 무력화 기믹이 등장했을 때 스킬이 빠져있는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버프력으로는 상위권 서포터 지표를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즉각적인 선케어 능력은 여전히 현저히 부족합니다.
3) 기본기 나사 빠짐 및 특정 아크 패시브 강제
 광역 즉발 쉴드 및 정화 스킬인 '은총'에 경직 면역조차 없어 급박한 케어 상황에서 스킬이 끊기는 일이 빈번합니다.
 '광·율·미(피해 감소)' 포지션인 구원의 터 스킬은 대상에게 직접 접근해야 케어가 적용되기에 서포터와 딜러가 동반 위험에 빠지는 상황이 잦습니다.
 성휘의 재 2스택을 위해 아크 패시브의 '재 코어' 채용이 반강제됩니다. 이는 자율성과 세팅의 다양화를 추구하는 아크 패시브의 기획 의도와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 개선 방안
1) 아덴 수급처 분산 및 케어 능력 보완
 공증기 등 '신앙 스킬'에도 아덴 수급 트라이포드를 추가하여 무력화 스킬(성휘)을 아낄 수 있는 선택지를 주어야 합니다.
 성휘 스킬 적중 시 파티원에게 소량의 쉴드를 부여하는 등 선케어의 고점을 높일 수 있는 유틸리티 추가가 필요합니다.
2) 스킬 사용 편의성 및 생존성 개선
 피해 감소기인 구원의 터 체인 스킬화: 1회 시전 시 파티원 위치로 방패를 던져 원거리 케어를 하고, 추가 케어가 필요할 때 2회차 시전으로 방패 위치로 돌진하여 케어하는 체인형 스킬 구조로 변경을 제안합니다.
 도약 스킬 저스트 가드 개선: 스킬 사용 시 체공 상태가 되어 저스트 가드가 불가능한 불합리함을 수정하여, 공중에서도 저스트 가드를 발동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합니다.
 기본 경면/피면 추가: 특정 코어(별 코어 등)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은총' 스킬 자체에 기본 경직 면역을 부여하고 2스택화 하는 등 기본 체급 정상화가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