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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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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12 저받0 -> 질증4 -> 저받4 채용 후기![]() - 결론요약 저받 4 >= 질증 4 공이속 팔찌를 저격하고, 코어에 시전속도증가 옵션을 상쇄할만큼 메리트가 없다. 사용은 할 수 있으나 비추천. 저는 원대 돌질수저 캐릭이 대다수고, 야성도 돌질채용해서 쓸만큼 팔찌 공이속 옵션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본투비 저받혐오자라 더더욱 저받이 싫었던 사람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안읽은 저받전각보단 질증이 낫겟다 싶어서 치+공이속 3부여팔찌로 팔찌를 깎기도 했습니다. 우선 차원술사가 공이속 메리트가 있는 건 맞아요. 선후딜이 긴 캐릭이라 공이속버프도 맛잇게 먹기도 하구요. 우선 질증 채용당시는 부족한 공이속을 채우기 위해 치명 5p를 신속 5p로 주고 최적화1 -> 예감1로 썻습니다. 치적 88% / 공이속 4% 팔찌포함 공속 14% 안나옵니다. 여기서 저받을 채용하면서 다시 신속을 치명포인트로 주고 예감을 뺏더니 치적 93% / 공이속 19% 가 됩니다. dps자체는 돌리는 것에 따라 앞서 처음에 말씀드린 저받4 >= 질증 4 정도로 앞설 때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최적화 훈련을 준 저받트리가 훨씬 매끄럽게 돕니다. 디메리트를 꾸역꾸역 안고 갈 정도로 매력있는 각인이지만 프레임개선받은 환류정도만큼 패치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절대 안가져갈 것 같아요. 질증0에서 읽어서 써볼까 하시는 분들은 재고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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