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결제하고 꾸준히하는 유저는 아닙니다.
그래도 작년 챌섭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친구들과 메이플을 시작해서 
이제야 이걸 잡아 드디어 프하를 끼네요

딱 200퍼때 잡아서 딱컷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이상합니다
캐릭이 불쾌한지 보스가 불쾌한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챌섭에서 아란키우고있는데 얘가 1주 먼저 플하끼는 꼴 보니 기괴합니다.
물론 챌섭 플하는 얻는 방식이 다르긴 하지만요.

잡고있는 보스는 똑같은데 투력 8천짜리 아란이 더 쾌적합니다.
하긴 창든 민간인이랑 국가적 영웅이랑 비교 자체가 우습긴합니다.

카론나온 시점에 이 캐릭터의 아이덴티티가 뭔지도 모르겠네요
뒤늦게라도 챌섭에서 다크나이트 하실생각이라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

낭만에서 동기를 찾지말고 성능에서 동기를 찾으세요
얘는 그정도로 구립니다. 

솔직히 전체 유저 수준으로봐도 뭔가 평가하기 웃긴 스팩이긴하나 
친구들과 3번째 챌섭을 맞이하면서 느낀건 닼나는 전담 QA가 있긴 한가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