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 맛 보면 본섭에서 아란하기 싫어짐.
그 정도로 이펙트랑 타격감이 맛있다
이제야 아드레날린이라는 스킬의 정체성을 되찾은 느낌임
본래 아란은 아드 때 강해지는 직업이였는데 리마 이후로 극딜 발사대로 바뀐게 참 마음이 아팠음. 이번 코어로 이제야 다시 되돌려 받는 느낌.

구조: 바뀐 거 없고 비욘더 꾹이면 원래랑 같음 = goat

이펙트: 이제야 사신수를 폴암으로 그려낸다는 느낌이 듦 = 좋음

딜량: 듣자하니 6차 코강 미적용 버그가 있다는 것 같은데 수정되면
무난하게 강해질 듯 = 쏘쏘

아란이란 직업은 항상 타격감과 이펙트로 키웠던 낭만의 직업이였다
이정도면 난 진짜 만족스러움. 진짜 유일하게 단점을 하나 꼽자면
거북이 씹련이 좀 거슬리긴 하는데 ㅋㅋ 암튼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