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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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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스킬관련) 오리진 단축이 필요합니다.현재 신스킬로 인한 딜사이클 꼬임이 있는데 이를 문의 넣어야 한다고 생각 듭니다. 일단 딜사이클이 꼬이는 큰 이유는 "오리진"입니다. 혹시 제가 사용하는 딜사이클이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우선 제가 실전에서 사용 중인 극딜 시퀀스입니다. ![]() 그리고 이를 기준으로 굴리고 있는 오리진 사이클입니다. ![]() 많은 데슬 유저분들이 아시겠지만, 오리진은 기본 지속시간 20초에 막타까지 포함하면 약 23초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래서 자동 막타에 리레(리리5) 버프를 최대한 묻히기 위해 극딜 시퀀스를 먼저 사용한 뒤, 어웨를 약 1.5~2사이클 정도 돌리고 리레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굴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까지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준극딜 입니다. 일단 이번에 받은 스킬 '세이튼' 은 총 "26회" 공격하며, 실제 딜 들어가는데 2.5~3초가 걸립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극딜 시퀀스에서 '세이튼'을 사용하는 위치 자체가 극딜 시작 시점보다 약 2~3초 뒤에 있다는 점입니다. ![]() ![]() 이 때문에 오리진/120초 극딜 이후 준극이 돌아올 때도 동일하게 세이튼의 사용 시점이 뒤로 밀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준극에서 어떻게 될까요? 보통 파티격에서는 준극 시작과 동시에 엔버 링크(스틱스)를 먼저 사용하고 딜을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세이튼은 극딜 시퀀스 특성상 2~3초 뒤에 사용하게 되므로, 결국 스틱스와 세이튼 사이에도 2~3초의 공백이 발생합니다 세이튼은 타격이 모두 들어가는 데에도 약 3초가 걸리는 스킬이라, 보스가 이동하거나 패턴으로 사라질 경우 딜누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솔플 때에는 "스틱스를 세이튼 타이밍에 맞춰 쓰면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하지만 그렇게 되면 반대로 120초 극딜 사이클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 스틱스를 세이튼에 맞춰 뒤로 미루면 하늘색 구간 도중 보스가 이동하거나 패턴에 들어갈 위험이 커집니다. 안정성을 위해 에르다노바 먼저 사용하면 무적과 바인드 시간이 겹쳐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로 인해서 오리진 시간 단축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 들어요. 2~3초만 줄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테섭에서 보스 해보면 걍 준극딜 또는 극딜을 2~3초 미루는 게 편한 것 같네요... |








크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