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트 했는데 피 5% 남기고 못 깨니까

1. "환산 올리고 편하게 잡을까" 라는 생각
2. "아니? 텔 직업의 자존심이 있다. 여명 존내 깎아서 깨고 만다" 라는 생각

이거 두개가 자꾸 공존함... 
자꾸 여명 때 평딜 하려다가 실수해서 쉴드 채우는거 땜에 그냥
최대한 안전하게 해봐야하나 생각도 들고
크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