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의 생존을 책임지는 최강의 힐러 포지션.
파티원 모두의 딜량을 책임지던 압도적인 시너지.
방깍뿐만이 아니라 최종뎀 증가까지 있던, 
한 발 한 발이 아프게 맞게 했던 그때 당시의 힐.

그랬던 비숍이 엔레에 딸쳐야 하는 딸쟁이가 되어 버렸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