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개편도 아니고
플레이적 완화도 아니다.
이 캐릭이 재미가 있을만한 '딜량'을 원할뿐
리스크를 감당할만한 리턴값을 달라
노리스크의 완화는 하향평준화의 길이다.
스킬 누르는만큼 쌔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 이하는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도 잘 알꺼같아서
우리의 눈물을 가리기 위해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