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진 암메에 대한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자동 사출로 싸우든 말든 저랑은 상관이 없었거든요.

올해 30후반이 되었습니다. 팔 아픕니다. 내년엔 더 아프겠지요?

여러분들도 나이를 먹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언제까지 메이플을 할 생각인진 모르겠지만 접기 전까지 언제까지고 팔이 안 아플거라 장담할 수 있습니까?

슈퍼 자전 + 잠재 변경권이 나오지 않는 이상 필히 개선 받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