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이도=데미지' 공식의 모순
* 현재 메이플의 직업 순위가 오직 '컨트롤 난이도'로만 줄 세워져 있지 않다는 것은 유저 대다수가 아는 사실입니다. 구조적 결함, 시너지 유무, 딜 압축률 등 수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 "지금 상위권에 난이도 높은 직업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직업 밸런스가 난이도 순이다"라고 일반화하는 것은 명백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2. 밸런스의 유동성 망각
* 메이플은 수시로 밸런스 패치, 신규 마스터리 코어 추가, 리마스터가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 "지금 이 위치니까 절대 바뀌면 안 된다"는 주장은 게임의 패치 주기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입니다. 당장 다음 달 패치로도 뒤집힐 수 있는 게 직업 순위인데, 현재 상태가 영원할 것처럼 확신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3. '반드시 너프된다'는 주장의 근거 부족 (오피셜 사칭 꼴)
* 본인도 결국 넥슨 직원이 아닌 유저일 뿐이면서, 본인의 '추론'은 100% 확정된 '사실(반드시)'인 양 포장하고 있습니다.
* 타인의 의견은 단순한 뇌피셜로 치부하면서, 본인의 예측만 절대적 진리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식 확증편향입니다. 수치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할 수는 있어도, '반드시 된다'고 확언할 권한은 개발진 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4. 언행불일치 (스탠스의 모순)
* "나는 너프될 것 같다고 예측만 할 뿐, 자동사출 자체는 찬반 상관없다"라고 쿨한 척 선을 그어놓고는, 실제로는 남의 글마다 찾아다니며 검열관처럼 굴고 있습니다.
* 말로는 상관없다면서 행동으로는 타인의 의견을 억누르려고 하는 행위는 본인의 스탠스가 논리적이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키보드 배틀에서 이기고 싶어 안달 난 상태'임을 증명할 뿐입니다.

이해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