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바인드-시퀀스-굶짐-연계3~4회-돌증-고통-오리진-나머지극딜연계 또는
시퀀스-바인드-굶짐-연계3~4회-돌증-고통-오리진-나머지극딜연계 

이렇게 극딜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만,

바인드 시간을 풀로 활용하고싶어서 시드링에 헤카테감응해놓고

굶짐-시퀀스-리레(헤카테)-고통-돌증-오리진-원기-돌증-바인드-나머지극딜연계 를 쓰면 바인드 시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쓰고있습니다.

물론 헤카테-고통 중 살짝 헤카테바인드가 풀리는 느낌이 있긴한데...

혹시 의견 좀 여쭙고 싶습니다!

*시드링은 리레4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