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내려갈수록 무서운 몬스터들이 나오고 여러가지의 맵들이 이어진길을 갈수록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들어놔서 진짜 탐험하는 느낌이었음

어렸을때 오르비스탑 아래에 아쿠아리움 가보겠다고 내려가다가 뒤진거 생각나네


아무튼 지금 아케인리버는 일직선 느낌이라 재미가 없달까.. 맵도 포탈 띡 타면 분위기가 확 바껴서 뭔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