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챌섭에 복귀해서 적당히 즐기고 있는 메린이입니다. 여러모로 찾아보다가 의견이 갈리거나 제 상황과 다른 경우들만 있어서 명쾌한 답을 찾지 못해서 글을 써봅니다.

목표는 최대한 빨리 다이아를 찍는 것인데요, 이번에 3만을 찍어서 레잠을 받았습니다. 아직 4만까지는 보스가 몇 개 남아있기 때문에 이거로 어느 정도 스펙업을 노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컨트롤이 구려서 스펙이 조금 널널하게 필요합니다.)


1. 3만점 레잠을 어디에 쓰는 게 좋을까요?

블랙보조 혹은 엠블렘에 쓰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찾아보니까 둘 중 뭐가 정답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환산주스탯에 보공이 효율이 높게 뜨고 방무가 지금 충분한 것 같아서(스탯창 96.6) 기댓값이 괜찮은 블랙보조에 쓰는 것도 괜찮아 보이는데, 보조는 어차피 본섭 가서 사먹으면 훨씬 이득인 것 같기도 합니다. 엠블렘도 미트라라는 대체품이 있는 것 같긴 하던데,, 그런 부분에서 고민이 생깁니다. 

현재 명큐는 41개, 블큐는 43개 남아있습니다.(3만점 보상 포함) 

현재 보엠 상태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캡쳐를 하니까 색이 이상하게 변했지만 '유니크'입니다.


2. 심볼을 어디까지 눌러야 할까요?

현재 심볼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소하게 돈을 벌 일이 있었어서 수중에는 27억 정도가 있고, 매주 주보돌이 수익에서 에픽던전 4배 가격을 빼면 3억정도 남습니다. 사냥 수익은 1억정도 되는 것 같아요.

어쨋든 4만을 찍기 위해서는 상당히 스펙업이 더 필요할 것 같은데, 돈펙업을 하자니 본섭이랑 가격 차이가 나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심볼이나 헥사처럼 남는 스펙업 위주로 하고 싶은데, 저 상태에서 누르면 하나당 5억정도가 평균으로 깨져서 효율이 나오는 것일지,, 의문입니다.


3. 4만점을 널널하게 찍기 위해서는 어떤 돈펙업을 하는 게 좋은가요?

2번 질문과 이어지는 내용인데, 스펙업 방법도 찾아보니 여러 개 있는 것 같더라구요.
-블빈마같은 장신구를 사서 카르마17성+유니크잠재
-보조 사먹기
-심볼이랑 헥사만으로(공짜 조각이 많이 남았어요) 스펙업 후 4만찍고 리프하기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들의 답변 하나에 메이플을 더 재미있게 즐기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