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요약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현상금 사냥꾼 (노란 포탈) 이 떴을 때 폴로가 나오시길 기대합니다.


실제로 200레벨 이후 폴로를 클리어 했을 때의 경험치가 프리토를 압도합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노란 포탈이 떴을 때 폴로는 입장하되 프리토는 입장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6월 20일 패치로 120레벨 이상 프리토 클리어시 경험치량이 증가하였습니다.


현재 252레벨인 저의 프리토 클리어 시 경험치 획득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알훔치기 1층 - 0.01%
          2층 - 0.02% 
          3층 - 0.04% 
          4층 - 0.06%
          5층(알) - 0.08%

독수리 - 0.04%

구애댄스 - 0.05%


폴로 클리어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경험치이지만

경험치 관련 풀도핑(2배 경쿠,경뿌,익골,경축비) 상태로의 사냥은 프리토의 경험치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이유는 프리토 클리어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입니다. (알훔치기 약 5초, 독수리 약 15초, 댄스 약 20초)



만약 자신이 헤비한 사냥러가 아니라면 프리토를 도는 것이 보상(주머니)이나 경험치 면에서 이득입니다.

현상금 사냥꾼은 하루 20회 클리어가 가능하고

노란 포탈에 입장을 하지 않는다면 횟수가 카운트되지 않으므로

헤비한 사냥러는 프리토를 거르고 폴로를 하시는게 경험치면에서 훨씬 이득입니다.

하지만 가볍게 사냥하시는분 즉

하루 2.5재획 (프리토와 폴로 출현 비율이 1:1이라 가정, 30분에 약 2번 포탈이 등장하므로) 미만의 사냥러라면

폴로든 프리토든 노란포탈은 무조건 입장하시는게 이득입니다.

단, 사냥터를 뺏길 수 있는 인기사냥터에서 경쿠빨고 사냥중이라면 폴로든 프리토든 입장하는 것에 신중하여야 합니다.




요약


하루 5시간 이하로 사냥하는 사람이라면 노란포탈 프리토가 뜨더라도 사냥보다 프리토를 도는 것이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