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램누수 때문에 오리진만 쓰면 팅기는 경우가 ㅈㄴ 많아서
램 최적화 프로그램 켜놓고 점유율 계속 확인하면서 게임하고 있었음.

근데 알아보니까 윈도우가 내장그래픽을 안 쓰도록 설정해놔도 지랄발광하면서 강제로 쓰려고 하는 버그가 있는 것 같더라.

참고로 나는 애초에 내장그래픽이 없는 CPU인데도 문제가 발동함

윈도우 설정에서 내장그래픽 사용 안 함으로 해놔도 별 의미 없었는데,
바이오스 들어가서 내장그래픽 자체를 비활성화하니까 램누수가 확 줄어듦.

내장그래픽이랑 램이 정확히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원래 메이플 할때 특히 오리진쓰면  점유율 50% 이상 먹었는데 바이오스에서 내장그래픽 비활성화 후 평균 20%대 오리진 사용해도 30%까지만 올라가더라

나도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는데 체감상 확실히 차이가 있어서
램누수 때문에 게임하다가 계속 팅기는 사람들은 바이오스에서 내장그래픽 비활성화 한번 해보는 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