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런 컨셉 설정 스크립트 좋아해서 캡쳐해봤습니다.

퀘스트는 
추억의 길을 걷는 자 5를 완료한 후 
후회의 길에서 막혔을 때 뜨는 퀘스트 '잃어버린 추억을 찾아' 에서 관조자를 찾았을 때 내용입니다.

관조자는 1차 전직을 도와준 사람을 찾으러 가라고 하죠



여키네로 플레이 하면서도 이런 부분들이 기시감이 없는 게 좋아요.





이대로 퀘스트는 종료되고 후회의 길로 진입 가능합니다.


다른 직업들 (ex)제로 은 그대로 관조자를 한 번 더 클릭하면 퀘스트가 완료되는데
짤막하게라도 이런 스크립트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이런 디테일한 요소가 또다른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프렌즈스토리..........................(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