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님
잠결 중 깨어난 꿈의 세계.


혈무님
피의 전사느낌.

라비님
도원령을 살아가는 어르신 중 한 명처럼.. 


퍼리단님

고양인 줄 알았는데 연금술사.




이번에도 많은 분들을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분들과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보여서 다 그리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제출해서 죄송해요.
언젠간 좀 더 전문적인 미술 학원에 다녀서 실력을 늘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