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냥할때는 핑문제 거의없다
2. 보팔이? 그런거 단 1개도 안보임. 문화자체가 그런거 경시하는 분위기인것같기도? 자세히는 모르겠음.
3. 최종뎀 65퍼 그대로인 상태 한섭만 45퍼인 상태.
4. 그 사람들이 연출 개쩐다고 말했던 까마귀
해보면 ㅈ같다는 생각밖에 안듬.
까마귀 나오는 지역 스토리나 분위기는 좋은느낌나는데 신파적인요소가 강하고 일본 특유의 메데타시메데타시 엔딩 지향하는 느낌.
5. 실험적으로 테스트하는 지역이 정말많다.
텅텅빈지역이 대부분이지만 몇몇지역은 머릿속에 강렬하게 남음. (마스테리아, 버섯신사)


걍 할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