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ven.co.kr/board/maple/5746/300052

이글보고 느낀건데 글쓴분 충분히 이해는감

근데 나도 접고나서 편해졌다는걸 느끼는 입장에서 머 안접은사람한테 하고싶은것도 아니고 내가 다른사람보다 더 중독되었구나 싶긴했었음

다른게임같으면 오늘 일퀘 못하고 내일되면 똑같이 2개를 주는건 아니더라도 1.5 1.8 이런식으로라도 줌 아니면 요새는 주단위로 2~3번 이런식으로 가거나 그럼

근데 메이플은 다름 조건부를 없앤다고 했지만서도 데일리 기프트 일퀘 우르스 시간과 일자가 타이트하게 잡혀있음

3~4달 하는 이벤트에 여유가 10일 안팍이면 개인적인 생각으론 정말 타이트하게 생각함

그러다보니 사실 현명한사람은 현생 잘챙기면서 하겠지만

그런 분배를 잘 못했던 나로써는 힘들었고 그러다보니 접으니 편해졌음 아마 기존글 쓴분도 그랬겠지



메이플이 그냥 악질같음 이제 직장인 게임이라고 밖에 안보이는 연령층인데 직장인한테 매일매일 몇시간의 시간투자를 갈아 넣어야하니까~

이렇게 말하면 니가 게임중독자 ㅅㄲ지 하실까봐 말씀드리면 저도 게임중독자인줄 알았음ㅋㅋ 근데 접자마자 피시방은 근처도 가본적도 없고 플스도 샀지만 한주에 한두번 켤까말까임
다만 친구들이랑 보스가고 이런건 너무 재밌던 기억이여서 아쉬움은 조금 있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