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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17:06
조회: 1,526
추천: 2
레니아워 포기론 생각나네https://youtu.be/diD-TnXK1PE
무려 2년전 발언인데 깔쌈하게 포기하고 검밑솔 분재게임 쭉 해야지 ㅋㅋ 퍼스트킬 나오고 체력 다시 너프할것도 아닌데 적당히 7만 라인의 스펙업 동기부여가 아니었네 ? + 읽기 편하시라고 전문도 올려둠 =========== 님들 다 아브렐슈드 하드(=익스 스우) 유저? 아니죠 몇명은 발탄다니고 몇명은 노말다니고 몇명은 비아키스 잡을거 아니에요 근데 왜 아브렐슈드 하드 못가는거에 박탈감을 못느껴요? 왜그런지 알아요 만만해보이지 않아서에요 나도 시간만 갈아넣어도 할 수 없을 것 같거든 천만원 발라야하는 그 장벽이 그 심리적 압박감이 나와는 상관없느 ㄴ이야기로 만든다고 그래서 포기하게 만드는거야 목적성 자체를 포기하게 만드는거고 그래서 현실에 안주하게 만드는거라고 만만하지 않게 만들어야돼 게임을 오히려 유저를 계층화해야되고 더더욱 더 편차가 심하게 만들어야 돼 게임을 어렵게 만들어야 되고 그래야지만 라이트 유저가 더 많아지고 하드 유저들은 불쾌하겠지만 그래야 게임이 흥할 수 있어 그 계층화가 오히려 역설적으로 라이트 유저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줘 + 전문 출처 적어놔야 헷갈리지 않나봄 .. 난 전문 대충 그 시대 비유라 생각해서 안가지고 왔는데 출처 : https://m.dcinside.com/board/heidel/40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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