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전에 내 채팅기록 돌려보거나
내 대화스타일을 다시 생각해보면 진짜 까탈공주였음.

틀린건 다 고쳐주려고하고,
좀 나보다 부족한사람 있으면 그사람 깔보면서 나를 세우고 그랬는데.
괜히 시비조로 받아들이는 사람 만나면 바로 시즈모드 되서 싸우고 ㅋㅋㅋ

참 우스워보여서 안하려고 하는데,
이런 사소한 포인트를 깨닫고 성숙해지는게 어른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