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로 남겼고, 시원한 답변이 오지 않을 경우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경로를 통해 공문을 받아볼생각입니다.

저는 게임을 즐기는 유저를 조롱하고, 그 디렉터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물을 웃으며 돌려보는걸

도저히 문화라고 이해할 수 없어서요.

과연 메이플스토리도 이것을 문화라고 생각하고 이해하고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