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하나만 목표로 두고 달려왔는데, 막상 해방하고 나니까 큰 목표가 사라졌다는 느낌?

일단 지금은 노말 세렌 솔플을 목표로 두고 있긴 한데, 1페 장판 판정 개쓰레기 같고, 2페는 할만하긴 한데, 약간 검마 처음 트라이 할 때 느낌? 쉬도 때도 없이 엎드려야 되서 좀 거지같음. 엎드려있는데 맵패턴 겹치면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세렌 트라이하면서 검밑솔이 진짜 생각보다 잘 만든 보스였단 걸 체감함(물론 지금은 처음에 비해 너프 먹은 거지만). 세렌이 이 정도면 칼로스는 얼마나 더 ㅈ같을지 상상도 안 됨.

보스가 거지같으니 일단 사냥이라도 열심히 해서 조각 맞추려고 하고 있긴 한데, 280도 찍으니 아무래도 의욕이 떨어진달까. 접을 생각은 아직 단 1%도 없지만 뭐 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