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전 저녁에 맘터 싸이버거 포장하고 돌아오는데
커플이 나랑 같은 건물 들어간 거임
따라 들어갔더니 남자애 나 힐끗힐끗 봄
걍 무시하고 내 방 있는 층까지 걸어 올라가려는데 의도치 않게 커플 따라가는 것처럼 됨
하필 그 커플 여자애가 내 자취방 옆방에 살았나 봄
머하는 새끼지 하면서 남친?이 쳐다보는데 바로 옆에 문 열어서 비번 풀고 들어감
아니 지금 생각해보니 이웃 신고식 이따구로 해서 기분 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