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력서 낸 곳에서 이력서 복사본 들고 1시간 30분뒤에 면접 보러오라길래 씻고 화장하고 바로 가도 시간이 안되길래 오늘은 안될꺼같다해서 내일로 잡음.. 근데 이력서 뽑을곳이 없어서 일부로 버스타고 대학로 피방을 갔는데 4군데가 복사기 고장나거나 없데.. 그래서 너무 더운데 폰은 온도 뜨겁다고 먹통되고 개지랄나서 걍 집에와버림.. 일생겨서 면접 못갈꺼같다고 죄송하다고 했더니 내일이라도 오래.. 우울해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