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중 한명 중딩때부터 뭔 이상한 커뮤하면서 된장녀 김치녀 거리면서 학창시절 일진전용 광대로 살다
나중엔 성인돼서 반페미 시위까지 나가고 만나주지도 않는 스시녀 환상에 빠져살면서 주갤 시작하고 베트남론 그딴거 존나밀다가 3살 연상이랑 첫 연애 시작하고 스윗한남이 됐음
여자는 30넘으면 상장폐지 된다고 20대 초반 베트남 여자랑 결혼할꺼라 했으면서 왜 30대 한국인 만나냐니깐 얼굴 빨개지면서 머쓱해 하더라
사랑이란게 진짜 10년넘게 커뮤로 여혐을 수련한 극단주의자 조차 바꿔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