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부분 특히 밸런스 관련해선

의도랑 결과가 좀 괴리가 있다는 생각 했었는데

이번에 터질게 터진 그런 느낌

알아서 잘 해 나가겠지 생각은 하는데

패파같이 편의성 주려다 정체성 뺏은 경우는

진짜 다시 한 번 좀 섬세파게 생각해 봐야하지 않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