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음한편으론

회사에서 이미 친한그룹끼리 웃고얘기하는것과
끝나고 다 자연스럽게 모여서 회식 어디 가자 이런거
멀리서나마 들을때마다
외로움하고 나도 끼고싶고 나도 같이 웃고싶고
하는마음이 계속 올라오지

진짜 혼자가 편한 스타일이고
여태 늘 그렇게 생각해왔는데 사실 본심은 아니었던건가
진짜로 혼자가 편한사람들은 이런감정이 생기지않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