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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14:44
조회: 1,839
추천: 1
같이 살고 있던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다..어제 토를 그렇게 하시더니 119 신고까지 했는데 함부로 진통제 못맞는다는 이유로 응급환자 다 거절당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돌아가셨다... 20년이나 같이 살았는데.. 나름 잘해드리긴했는데 드디어 짐더나 싶지만 울음이 멈추지 않는다... 흐린눈으로 장례식장에 왔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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