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를 그렇게 하시더니 119 신고까지 했는데 함부로 진통제 못맞는다는 이유로 응급환자 다 거절당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돌아가셨다...

20년이나 같이 살았는데..

나름 잘해드리긴했는데 드디어 짐더나 싶지만 울음이 멈추지 않는다...

흐린눈으로 장례식장에 왔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