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로아땡 욕하던 애들이 
햄부기 하나에 태세전환하는거 보면

사탕하나로, 비스킷 하나로 체체 전향시키는 한국전쟁당시 포로 교육전략을 그대로 보는거 같음

일부러 작은 보상을 줘서 "나는 이런 작은 보상따위에 굴복한게 아니고 원래 이쪽이었다"

작은 보상 → 자기합리화 → 더 큰 옹호.

교과서적인 인간의 인지부조화를 이용한 선동기술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