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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15:16
조회: 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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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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