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같은거 보면

다친 동물이 있거나, 약한동물이 강한동물한테 잡아먹히려고 하거나,

그건 자연의 섭리라서 그걸 치료해주거나 구해주려는 행동등이

인간이 자연에 개입하는거라는 뉘앙스가 나오는데 난 동의를 못하겠어

'딱한 상황에 처한 동물을 구해주려는 인간의 감정과 행동' 까지도 

자연의 일부고 자연의 이치에 포함된다고 보는데. 왜 '개입' 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