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들어와서 계속 울고 사람 경계안하고 부비길래
길고양이는 절대 아닌거같아서 엄마가 질색팔색하는데도
길거리에 내놓자니 얘가 주저앉아서 암것도 못하니깜…
임시로 집 만들어주고 혹시나하는맘에 당근에 글 올려두니
마침 하루전날 이 근방에서 비슷한 고양이 잃어버리신분이
애타게 찾고있단글 소개받아서 연락처받음
그분도 가게 전화라서 연락이 안되는데 근처 가게라서
갖다드리고오면될듯 다행이야 지금은 다시 가게로 데려와서
보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