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근들갑에 갈라치기, 분탕 등등
구식의 추천/비추 시스템때문에 건강한 여론이 형성되기가 쉽지 않은듯
지금도 치고박고 싸우는데 딱히 알맹이가 있는지도 모르겠음